PARTNER광고를 파는 일이 아니라,
광고를 파는 일이 아니라,
자리를 파는 일입니다
같은 구, 같은 업종에 한 자리뿐입니다.
자리를 잡아드리는 순간 경쟁 제안이 원천 차단됩니다.
한 지역 한 업종에 한 곳
같은 구, 같은 업종은 한 곳만 받습니다. “옆 가게가 먼저 잡으면 끝”이 그대로 클로징이 됩니다.
판매가는 파트너가 정합니다
본사 기준가 이상이면 판매가는 자율입니다. 차액 전부가 파트너 수익입니다.
팔기만 하시면 됩니다
소재 제작 · 검수 · 집행 · 리포트 · 정산은 본사가 처리합니다. 광고주용 제안서도 내 이름과 연락처가 들어간 채로 포털에서 바로 나옵니다.
재구매도 동일하게 정산됩니다
광고주가 뷰를 소진하고 다시 계약하면 같은 조건으로 정산됩니다.
파트너 신청하기
가입 후 “승인 대기” 상태로 시작합니다.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려 조건을 협의하고 승인합니다.